지난 토요일 저녁에
불현듯이 찾아온 감기.
별것 아닐줄 알았는데
벌써 일주일이 지났건만
아직도 감기가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
하기야,,
엎친데 덥친격으로
2박3일 동원훈련을
가게 됐는데,,
갑작스레 퍼붓는 비.
결국 목마저 쉬어버렸다;
감기를 이기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곤 있는데,
일단 쉬는데 장사 없을것 같아서 무조건 쉬고 있다.
오늘 성가대를 하고 왔는데,
감기로 인해 목이 심하게 쉰 까닭에 쉽지 않았지만,,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찬양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낄수 있었다.
평상시에 철저한 자기관리가 필요하다는걸 새삼 되새기는 한 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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