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불결함을 깨닫고 애통하는자,
자신의 마음이 무가치한 욕망의 노예가 되어 있음을 보고 돌이키는 자,
하나님의 왕좌를 자기의 중심에서 스스로 내몰았음을 회개하는자.
바로 그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자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마5:8)
자신의 마음이 무가치한 욕망의 노예가 되어 있음을 보고 돌이키는 자,
하나님의 왕좌를 자기의 중심에서 스스로 내몰았음을 회개하는자.
바로 그가 하나님의 도우심을 얻고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자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 中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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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너무 편하게 대해서 나를 깍으려는 너의 마음에 통회를 할찌니....ㅋ
무슨 말이 이렇게 어렵냐?
좀 풀어서 이야기 해봐라~ 종교철학도 아니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