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다녀오게 된 나들이~
디자인 전시회는 많이 다녀봤지만, 꽃 전시회는 처음 가봤네요^^
일반적인 디자인 전시회처럼 꽃 전시회도 실내에는 전시부스가 있고, 구입할수도 있었습니다.
꽃에 대해서 잘 아는바가 없어 그냥 눈 구경만 하고 왔지만, 그래도 예쁜 꽃들이 참 많구나 했습니다.
우리 나라에 이런 국제적인 전시회가 열려서 찾아가 볼 수 있으니 참 좋군요~
많은 인파가 몰렸지만 잘 구경하고 왔습니다^^
5월 8일까지 한다고 하니, 시간을 내어 한 번 가볼만한 것 같습니다☆
'생각 속으로./나들이.'에 해당되는 글 26건
- 2008/04/28 2008 고양국제꽃박람회 다녀오다☆
- 2008/02/15 평촌의 맛집소개 - 맷돌 순두부 ㅋ (8)
- 2007/12/26 2007 크리스마스 명동 나들이
- 2007/09/28 2007년 가을, 서울대공원 나들이^^
- 2007/09/28 남이섬 여행가다 ! (2)
- 2007/09/07 특별한 데이트 ♡
- 2007/08/30 SAM 졸업사진 찍다!^^
- 2007/08/27 아침고요수목원의 여름 나들이^^
- 2007/07/09 에버랜드 썸머스플래쉬 행사에 다녀왔습니다^^
- 2007/04/11 삼청동길을 걷다! (2)
- 2007/02/21 쌈지길 나들이
- 2007/02/10 오래간만에 맘에 와닿는 사진♡ (5)
- 2006/11/09 한강 나들이?
- 2006/10/07 2006 추석 나들이 (2)
- 2006/09/30 모처럼의 깜짝 나들이 (1/4)
- 2006/09/30 모처럼의 깜짝 나들이 (2/4)
- 2006/09/30 모처럼의 깜짝 나들이 (3/4)
- 2006/09/30 모처럼의 깜짝 나들이 (4/4) (2)
- 2006/07/30 2006 여름 가족여행 ♡
- 2006/04/13 2006 여의도 벚꽃축제를 다녀오다! (2)
- 2005/09/06 2005 Color Expo 사전 등록신청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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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04/22 오래간만에 가족과 함께... 제부도 여행~! (2)
- 2005/04/21 안면도를 다녀오다....^^ (2)
- 2005/04/15 함께 만들어가는 졸업여행^^! (6)
- 2005/04/08 2005년 4월 5일... 하늘공원에서^^
웬지 상업적인 냄새가 물씬 풍겨서... 차라리 우리만의 이벤트 날을 만들어 보면 모를까...
어쨌든 이날 오래간만에 시간을 내어 저녁을 함께 먹었다^^
범계역에서 내려서 평촌1번가에 가보면 여러 맛집중에 개인적으로 이곳 맷돌 순두부 집을 좋아한다.
사실 이 가게에 참 여러번 가서 먹어봤다.
갈때마다 비슷한 메뉴를 먹어봤기에 이번에는 안먹어본 메뉴를 먹어보자는 취지하에 "굴 순두부"와 "떡갈비+해물순두부 세트"를 먹어봤다^^
첫번째 사진인 떡갈비와 함께 나온 해물순두부다.
맵게 나오는게 기본인데 취향에 따라 맵지 않게 주문할 수도 있다.
위의 "굴 순두부"는 본래 맵게 나오는 것인데 맵지 않게 해달라고 해서 하얗게 나왔다.
되짚어 보건데, 맵지 않아서 오히려 굴의 향기를 제대로 느낄수 있었던것 같아 더 맛있었다^^
처음 이 집을 방문했을때 인상적이었던 부분이다.
모든 테이블마다 기본적으로 날달걀이 배치되어 있다. 손님 기호에 따라 자유롭게 순두부찌게에 넣어먹을수 있게 말이다. 어쨌든 다른 가게 가서는 이런 풍경을 못봤으니 뭔가 특이하다.ㅋㅋ
찍다보니 인물사진을 못찍고 음식 사진만 찍었다.
20D 를 장만한 이후로 아직 적응하느라 몇몇 테스트 사진 위주로 익숙해져 가고 있다.
요즘은 뭔가 사진을 대량(?)으로 찍기 보다는 소수의 사진을 찍어서 잘 나온 사진 몇 장만 간추려 스토리가 있는 사진을 좋아한다. 이제 20D 와 더 친숙해지면 좀더 내가 보는 것들을 더 잘 담아낼 수 있을꺼라 생각하며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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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크리스마스 명동 나들이']
성탄절 저녁 식사를 위해 명동으로 나들이를 다녀왔다.
설마설마 했지만 사람 정말 많았다. 거의 떠밀려 다녔다고 말하면 맞는듯 싶다.
음식점을 정하지 않은채 명동 거리의 인파에 떠밀려 가고 있을 즈음
한 음식점에 사람이 즐비하게 줄서 기다리는걸 보았다.
꽁시면관 이라는 차이니즈 레스토랑 이었다.
저녁식사를 위해 어느 음식점을 정한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사람들의 선택을 믿어보기로 했다.
나중에 알았지만 TV에도 소개된 곳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정말 많길래 값싸고 맛있는 음식점인가 했다.
그러나ㅋㅋ 맛은 있었지만 값은 .... ㅎ
아참! 기다리는 줄이 상당히 길었다.
30분 넘게 기다렸었나...?
종업원들이 대부분 중국 교포였던것이 인상적이었다.
자장면과 마늘 깐풍기를 주문했다.
주문하고 나서 알았지만 이곳 음식점의 추천메뉴가 마늘 깐풍기라 한다.
맵지 않고, 마늘 양념이 부담없이 요리되어 있었다.
그리고, 자장면의 기름진 것과 잘 어울리는것 같아 맘에 들었다^^
식사를 마치고, 인근 서울시청의 루미나리에 장식을 구경하러 들렸다.
이날 하루 제법 걸었던것 같다. 다음날 다리가 상당히 욱씬욱씬 했으니;ㅎ
서울시청 앞 마당에 루미나리에 장식물이 설치되어 있다는 것을 TV 보도로 본 적이 있다.
루미나리에 하면 부천에서 1년에 한 번 열리는 행사가 유명하지만 아직 못가봤다.
시청 앞마당에 설치된 반원형 루미나리에 가운데에는 야외 스케이트 장이 조성되어 있었다.
사람이 너무 붐벼서 나같은 초보자가 들어섰다간 한걸음도 못 걸을것 같긴 했지만...
다 둘러본후 전철을 타기 위해 시청역을 이용했는데
잠시 공중 화장실에 들렸다가 깜짝 놀랐다.
긴 줄....
여자 화장실의 줄은 엄청났고, 남자화장실도 굉장히 길었다.
화장실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아쉽게도 사진으로 못남겼다ㅋ
어쨌든 모처럼의 나들이는 많은 인파들로 가득한 사람들을 기억에 남긴채 잘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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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섬은 본래 오래된 곳이나, 겨울연가라는 드라마를 찍은 이후 배용준의 한류열풍을 타고 유명세를 얻어
유명한 관광지가 됐다. 추석 연휴 마지막날이라서 길이 막히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었는데, 막상 수도권이어서
그런지 차 막힘 없이 잘 다녀왔다.
푸르른 하늘과 맑은 공기, 굉장히 높은 수많은 나무들, 유난히도 많았던 청솔모 (정말이지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ㅋ), 어디에나 풀어놨던 타조(?)... 이것저것 볼거리들이 제법됐다.
걸어서 섬을 구경하기에는 다리가 좀 피곤할것 같고,, 자전거를 타고 구경한다면 1시간 정도면 일단은 주욱
둘러볼 수 있다. 자전거 대여료는 1인당 30분에 5,000원. 여기서 가장 큰 아쉬움으로 남는다면 웬지 남이섬을
둘러보면서 느낀것은 너무 상업적이지 않나 하는 것이다. 온통 돈이 아니면 할 수 있는것이 별로 없었다.
차라리 상점이 드문드문 있다면 덜했을텐데... 어쨌든 나무 경치만큼은 대단하다^^
모처럼의 나들이를 사진으로 정리해봤다. 한번쯤 시간을 내어 가보면 좋을듯 싶다....
일단 사진을 클릭해야 제대로 보임.
가끔 마트에 들렸다가 자주 애용하는
코스다^^ 찜질방 같은데 가면 안마기
1회에 2,000원 정도는 줘야 이용할 수
있는데, 이렇게 마트에서 무료 사용
기회를 활용하면 사람만 없다면
마음껏 이용해볼수 있다.
생각보다 정말 시원하다.
단지,, 가격이 많이 비쌀뿐...
세상에,,, 노트북 한 대 가격이다.
집에다 놓고 쓰기엔 영...ㅋ
진동을 이용해서 사용하는 안마기이다.
이건 위에것 보다 훨씬 저렴하다.
진동은 아주 세서 좋지만,
역시나 잘 고장날것 같다.
뭐 이런 상품들이 다 그렇지만 말이다.
어쨌든 어깨가 얼얼할 정도로 시원하다.
심한 충격에 약한 사람들은
별로 권하지 않는다.
마트 쇼핑은 뜻밖에 데이트 장소로
활용되기도 한다ㅋ
이걸로 어깨를 꾸욱 꾸욱 누르면 참 시원하다. 얼마나 인기가 좋았던지 계산하시던 캐셔 분도 이걸 보고 본인도 써봤더라며 적극 추천하셨다. 1,000원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흔치 않은 요즘에 참 재미있는 상품이다^^
저렴한 가격과 아이디어 상품에 이끌려
사재기(?)를 했다 ㅋ
2개나 샀으니 말이다.
개인적으로 생각하기엔 얼마나 가겠나
싶지만, 뭐 부러지지만 않는다면
얼마든지 유용하게 사용할 것 같다.
근데,,, 대체 뭘 사러 왔던거지 ㅡㅡ;
오늘의 구입목록...
파워핸들 1
우유 1000ml (1) + 보너스 180ml (2)
아이디어 상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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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녀온지 제법됐는데,, 이제서야 사진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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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할때만 해도 비가 내리고, 하늘은 어두캄캄하고,
에버랜드행 셔틀버스는 텅비어 있었습니다.
그야말로 이런 날씨에 에버랜드 가는 사람 없겠죠? ^^;
하지만, 나중으로 미룰수 없는 부득이한 상황 덕분에(?) 비가 계속오면 그냥 나들이 삼아
걷다 와야겠다 하는 생각에 출발했습니다 ㅋ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가는데 용인에 들어서자 하늘에 갑자기 해가 나기 시작했습니다.
어쨌든 우여곡절 끝에 에버랜드에 도착한 시간은 오후 12시 50분.
해가 뜬 관계로 자유이용권을 제휴카드 할인 50%로 구입하고,
놀이공원에 들어섰습니다^^
역시 안 좋았던 날씨탓인지 사람들이 별로 없었습니다.
모든 놀이기구를 줄 한번 서지 않고 논스톱으로 타는 즐거움이 있었죠^^
마치 놀이공원을 빌린것 같았습니다~ 그렇다고 사람들이 아무도 없는건 아니었고,
딱 놀이기구 같이 탈 만큼 있었거든요^^ 늦게 갔음에도 충분히 여유를 누리며 놀이공원을
즐길 수 있었습니다^.~
올 여름은 썸머스플래쉬라는 이름으로 에버랜드 테마 행사를 하고 있더군요~
온통 물과 관계된 테마를 가지고 있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80톤 가량의 물을 퍼부었던 퍼레이드 공연은 참 멋졌습니다!
올 여름 에버랜드를 방문할 계획이 있으신 분들은 친구들과 여럿이 가면
200% 재미를 느낄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몇장 찍은 사진들을 모아 에버랜드 음악과 함께 영상으로 만들어봤습니다~
추억속으로 Go G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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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redcrow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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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며칠간 쌓인 피로 때문에 좀 더 많이 둘러보지 못해서 아쉬웠다.
인사동과 비슷한 느낌을 주었지만, 사실 삼청동이 더 기억에 남는것 같다.
일반 주택가와 구분없이 모두가 예술적인 느낌을 풍긴다고 해야 하나?
이런 형태의 동네는 많이 생겨났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가져봤다^^
아직 못가보신분들은 한 번 꼭 가보시길^.~
인사동에 있는 테마 공간인데요, 생각보단 그리 넓은곳은 아니었지만 볼건 참 많은 곳이었습니다.
우측으로 보이는 스타벅스의 한글간판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말로만 들었지, 스타벅스 한글간판을 직접 본건 처음이었거든요 ㅋㅋ
인사동은 그 자체가 예술의 거리였습니다.
물론 그런 목적으로 조성된 공간이기도 하지만요~
좌측 위에 있는 사진은 길거리에 있는 호떡집인데, 웬 사람이 저리도 많은지...
한 번 먹어볼까 했지만,, 다음 기회를 기약해뒀습니다^^
맨 우측 2번째 사진은 쌈지길 메인홀인데요,
기획전시를 하는 공간으로 조성됐는데, 이번에는 백남준씨의 추모 1주년 기념 전시를 하고 있더군요.
급조하여 나들이를 갔던터라 삼각대도 못 챙겼네요;;
독사진 퍼레이드~ㅋㅋ
나름대로 주변에 있는 장소들을 활용해서 같이 사진을 찍긴 했습니다^^ㅋ
어떻게든 턱살좀 가려보겠다고 저런;;;;ㅋㅋㅋ
이번 인사동 나들이는 갑작스레 가게 되었지만,
그래도 나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주머니만 두둑하면 이것저것 사고 싶은게 많더군요^^ㅋㅋ
구름이 껴서 좀 아쉽긴 했지만, 나름 운치있기도 했답니다~
가끔은 계획없이 나들이 가는것도 갈만 하답니다^.~
PS. 어느덧 블로그에 쓴 글이 300개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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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간만에 한강 나들이를
다녀왔다!
사실 오늘 계획에 잡혀 있던건
아니었는데, 어쩌다 보니 급히
계획을 세워 한강 나들이를
다녀왔다.
선유도 공원을 가려고 했는데
서로 이해가 잘못되서 결국
당산역에서 엉뚱한 원효대교
방향으로 나들이를 갔다;ㅋ
오래간만에 바람을 쐬니 기분은
참 좋았다! (구두를 신은지라 종아리가 심히 불편했던것 빼고;)
오늘 유난히 한강 경치가 볼만
했다. 사실 걷다가 여의나루역까지 걸어갈줄은 몰랐다. 생각보다 제법 되는 거리를 걸었던 게다;
한강 고수부지를 걸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은....
영화 "괴물" 이었다 ㅡ.ㅡ;
지도로 보면 마치 거리가 얼마 안되 보인다;
사실 당산역에서 내려서 양화대교까지 걸어올라간다음,
한강 바로 옆 고수부지쪽으로 내려와서 걷기 시작했다.
보기에는 짧아보이지만 막상 걸었을때는 제법 거리가 됐다.
그것도 천천히 경치를 만끽하며 걸었으니,, 생각보다 오랜 시간 나들이를 다녀왔다!
한 5km 정도 되려나?
역시 한강 구경의 묘미는 추운 날씨속 따뜻한 컵라면이다!
하하하하~ 살짝 피곤함과 추운 날씨속에 먹는 라면은 상상만 해도 즐겁다!
(사실 좀 비싸긴 하지만 야외가 다 그렇지;)
올때는 퇴근시간과 맞물리기에 전철타기를 포기하고 버스를 타고 왔다.
1시간 동안 서서 전철을 타고오느니, 1시간 30분동안 버스에 앉아 오는것을 택한것이다.
그런데 생각보다 버스가 그리 막히지 않아 1시간 정도 걸려서 안양에 도착했던 것 같다.
어쨌든, 계획 없이 다녀온 잠깐의 나들이였지만 나름대로 즐거운 시간이었다!
다음번에는 선유도 공원에 가려 한다. 길을 잘 찾아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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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의 대명절 중 하나인 "추석" 입니다.
오래간만에 추석을 맞아 나들이를 다녀왔답니다^.~
사실 국립중앙박물관에 갔었는데,
10시간은 봐야 되서 2~3일 작정하고 봐야 한다고 들었지만,,,
막상 보려니 참 어려운 전시물들이라...
금새 다 보구선 결국 이어서 서울대공원으로 발걸음 했답니다^^
대공원에 참 볼게 많아졌더군요~
혹시 서울대공원 가본지 오래되셨나요?
꼭 한번 다시 찾아보세요~ 달라졌습니다^^
추석 즐겁게 보내셨죠? ^___^
간만에 아버지 친한 친구분들 가족들과 함께 동반 가족여행을 1박 2일로 다녀왔습니다.
짧은 기간인데다가, 비까지 많이 내려 많은 아쉬움이 남았지만..
그래도 모처럼 가족끼리 나들이를 다녀왔다는데 큰 의의가 있지 않나 싶네요^^
혹시 같이 여행 다녀오신 분들중에 사진 필요하신분들은 댓글로 이메일 주소 남겨주세요~
여기 올려진 사진은 찍은 사진의 일부이고, 전체 사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럼, 모두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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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많은 사람들이 구경하러 왔더군요~
모 기사에 보니, 여의도 벚꽃축제에 평일에는 15만명정도,
주말에는 30만명 정도 찾는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는데... 정말 사람들 많았습니다~
근데 생각보단 그렇게 볼 만한 것이 많지는 않구요..
차라리 가까운 서울숲이나 대공원이 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아쉬움을 가져봅니다.
올해에도 Color Expo 가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열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www.colorexpo.co.kr 을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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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쓰던 디카 플래시가 완전히 망가지는 바람에 새로 구입하러 갔었는데요,,
디카코디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하려고 마음을 먹고, 스타브릿츠 320-BTZ 기종으로 구입하려고 길을 나섰습니다~
수입상가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들었지만,
막상 가보기는 처음이라 설레임과 동시에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기도 했답니다~
일단 인터넷에서 약도를 한편 뽑아서 길을 나섰습니다^___^
회현역에서 내려서, 7번 출구로 나서자 메사 쇼핑몰이 우뚝 서 있었습니다.
메사 쇼핑몰도 많이 들어는 봤는데, 보기는 처음이었네요~
이렇게 글 쓰니까 무슨 시골에서 온 사람 같죠? 아닙니다!^^
혼자 그냥 오실때까지 기다리며 여기저기 둘러보았습니다.
생각보다 매장은 넓지는 않았지만, 넓지 않은 공간에 빼곡히 여러 상품들이 함께 진열되어 있었습니다.
주인분이 계속 오지 않으셔서, 전화를 걸었더니 잠시 창고에 계신다면서 잠시만 기달려 달라는 음성을 들었습니다. 예전에 전화통화를 해본적이 있는터라 목소리만 듣고서도 "아~ 이분이구나!"라고 알 수 있었습니다.
주인분이 오셔서 만나 뵈었는데.. 인상이 정말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스타브릿츠 플래시를 사러 왔다고 이야기 하자, 재고가 있다 하시면서 기다리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런저런 그냥 이야기를 나누던중, 제가 원래 인얀26 기종을 썼는데.. 심하게 파손되서 이번에 새로 구매하게 되었다고 이야기를 하게 됐습니다.
그러자, 아저씨가 잠시 플래시를 보자고 하시더군요..
디카와 함께 챙겨왔던터라 보여드리자, 여기저기 살펴보시더니...
"플래시 새로 사려면 비싸니까, 그냥 A/S 하죠?"
이러시는거였죠!
깜짝 놀랬습니다... 웬만하면 멀쩡해도 사게하려고들 하시는데..
역시 이래서 이곳이 성공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 올린 사진 2장은 제가 찍은건 아니구요...
사장님이 플래시 테스트 하신다고 제 디카로 찍어보신건데..
그냥 함께 올려 봅니다^^
플래시 A/S를 맡기고, 더미슈를 살까해서 얘기를 꺼냈는데..
제가 L자형 브라켓이 있다는 사실을 아시고는... 굳이 살 필요 없다면서
또 충동구매를 막아주시기까지 하셨죠^^☆
감동의 연속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주변 분들이 컴퓨터 관련해서나 디카 같은거 구매하실때 많이 물어봐주시는데..
이제 이곳을 적극 추천해 드릴려구요..
말은 이렇게 간단하지만.. 아직 현실이 그리 삭막하지만은 않구나 라는 생각이 들기까지 했답니다~
혹시 여러분도 디카 보조용품 필요하신 분들은 추천해드립니다!
Http://www.dicacod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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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3 10:55
글에 주인공은 참좋은 분들입니다.
그러나 오랜 동안 남대문 수입상가를 애용하는 저는 몇 주전 작은 물건인 Oil Spice 란 로션을 구입했는데 가짜입니다. 사용해보니 Oil Spice 조금과 물, 알콜을 넣어 사용할 수 없는 정도로 품질이 형편없습니다. 몇천원 이익을 낼려고 수 많은 고객을 우롱하는가 - - 한심한 생각이듭니다. 적어도 남대문에서 장사를 하면 자부심이 있어야 되는데 - - 품질과 값으로 고객의 만족을 주는 대문 수입상가가 됐으면합니다. 장사하시는 사장님들 모두 한마음인가요? 회의 좀 하셔서 믿고 살 수 있는 남대문 수입상가로 만드시기 바랍니다.
우아~!
어제 친구들과 함께 안면도 여행을 다녀와서 아직 피곤이 채 가라앉지
않은 몸을 이끌고, 가족과 함께 제부도를 다녀왔습니다^^
저희 가족은 3식구 인데요.. 이렇게 적은 식구이지만, 다 함께 쉬는 날을 잡기가 여간 어려운일이 아닙니다. 이렇게 가족끼리 여행을 떠난게 아마도 제가 어렸을적 이후로 거의 처음이 아닌가 기억되네요~
이날은 특별한 계획없이 무작정 떠났습니다^^;;
실은 이런 저런 일들이 있었는데요.. 원래는 아버지가 다른 약속이 있으셔서 어머니와 함께 간단한 산책을 하려고 짐을 꾸리고, 과천대공원으로 향하고 있었는데, 아버지가 갑자기 연락 하셔서 오후 3시께야 제부도를 향하는 버스를 타고 가게 되었답니다~
어머니께서 평소에 멀미가 심하시다는 건 알았지만, 항상 이건 원래 멀미의 반도 안된다 하셔서 설마 했는데... 이날 거의 50%에 해당한다는 멀미를 봤답니다.. 깜짝 놀랐다는... 버스타고 가다 10분 남겨두고 중간에 내렸다가 다시 타고 가는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답니다^^;;
제부도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이, 아무런 계획도 없이 몸만 가지고 갔습니다. 고생이 추억으로 남는다는 아버지의 뜻으로 인해 차 없이 갔거든요^^;;
사진보기..
가서야 알았는데.. 제부도는 육지와 하루에 몇시간씩 물이 빠지면서 길이 열리고 오갈수 있는데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도착했을때는 이제 물이 빠지기 시작하려고 할 때이어서 많은 차들이 줄지어 제부도 입구에 서있었습니다.
저희 가족은 어떤 마음씩 착한 분을 만나서 자가용을 타고 섬으로 들어갈 수 있었답니다~^^
사진보기..
이날따라 어찌나 바람이 세게 불던지... 산책하려고 했던터라 복장이 매우 가벼웠는데.. 추워서 고생이 이만저만이 아니었습니다.
사진보기..
그래도 막상 섬에 도착해보니 힘들었던 마음은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눈앞에 펼쳐지는 바다가 마음을 다 시원하게 해주는듯 하였답니다^^
사진보기..
섬 주위를 걸어서 산책했습니다...^^;;
사진보기..
그리고, 나중에 너무 추워서 조개구이집에 들어가서 처음으로 조개구이라는 음식을 먹어봤습니다. 나름대로 그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사진보기..
일정이 끝날때 즈음, 알고보니 아버지 친구분이 제부도 근처가 직장이시라는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다행으로 친구분께서 오셔서 함께 저녁식사도 하고, 그리고 전철역까지 태워주셔서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과 좋은 추억 남기고 돌아와서 참 즐거웠습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틈을 내어 무작정 여행을 떠나 보는건 어떠세요? ^^!
지난 4월 19일(화)부터 1박 2일간의 계획으로 졸업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실은 공식적으로는 이번 졸업여행은 사이판으로 갔는데요..
여행 경비도 비싸고, 의견이 서로 절충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이 있어서, 뜻을 모아 몇몇 친구들이 흩어져서 여행을 떠나게 되었답니다.
3명의 친구들과 함께 다녀왔는데요..
서해에 있는 안면도를 가게 됐습니다.
모두들 처음 가는 곳인지라, 생각보다 복잡하게 갔는데요..
막상 바닷가에 도착하고 나니, 기분이 상쾌해져서 참 좋았답니다~
자세한 뒷 얘기는 곧 공개할 영상물을 통해 소개해드립니다^^
우선 셋이서 함께 찍은 사진을 소개해 드리고, 이만 줄일게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샬롬~!!
이번에 학교에서 졸업여행을 가는데요.. 공식적으로 가게 된 곳은 사이판 인데..
요즘 경제가 어려운 때라, 많은 사람들이 가기 어려운 상황이더군요..
그래서 가고 싶으나 형편이 어려운 친구들이 함께 모여 대천으로 졸업여행을 떠난다고
하는데요.. 이 역시 또 비공식적인 졸업여행인지라 다들 의견이 제대로 조율되지 않아
아마 이번 졸업 여행은 뜻이 있는 친구들끼리 뿔뿔이 흩어져 다녀오게 될 것 같습니다^^;;
함께 하는 졸업여행으로서의 의미는 많이 퇴색될 것 같아 아쉬운데요...
그래도 생애에 대학생으로서 한 번밖에 없는 졸업여행을 가지 않는 것도 많이 아쉬울 것
같아서요...
그래서 몇몇 친구들과 의논중인데, 그중에 나온 유력한 곳이 바로 사진속의 독도입니다.
요즘 일본이 말도 안되는 주장을 하는 바람에 온 나라가 시끌벅적 한 곳이기도 한데요..
우리나라 땅인 독도도 둘러보고, 함께 모여 친구들과 기도도 하는 시간들을 보내려 합니다!
근데, 여행 경비가 만만치 않을 듯 싶어요.. 서울에서 목포까지 열차로 이동한 뒤,
목포에서 울릉도까지 배를 타고 들어가고, 또 울릉도에서 독도까지 배를 이용해야 한다고
하네요.. 보통 배 한번 타는데 37,000원 정도의 경비가 든다고 합니다. 여러모로 한 번 의논을
나누고 결정해야 할 것 같네요^^
그래도 나름대로 만들어가는 졸업여행.
기대가 됩니다....^^ 결정되면 또 글 남길게요~!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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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2005년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교회에서 청년들과 함께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 주변에 자리잡은 하늘공원을 다녀왔습니다.
하늘공원은 하늘과 매우 맞닿아 있다고 하여 그렇게 이름이 지어진 곳이기도 한데요...
예전의 쓰레기 매립지를 가꾸러 만든 공원으로 더 유명하기도 합니다.
하늘공원에는 이번 야외예배를 통해 처음 가게 되었는데요..
생각보다 상당히 산 위에 있엇다는 사실과 하늘공원에 올라가면 지평선이 보일정도로
넓은 들판이 있다는 사실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답니다^^
산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파이프 관이 곳곳에 매설되어 있었는데요..
이곳은 산속에 묻혀있는 매립된 쓰레기들의 가스를 분출시켜 폭발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처음 공원으로 조성한 당시에는 많은 악취가 나서 공원 이용에 어려움이 많았다고 하는데요..
지금은 냄새를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이곳이 쓰레기 매립장이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만큼이요~!
좋은 날씨 가운데 즐거운 하루를 보내고 돌아왔습니다~
함께한 많은 청년들에게 감사하구요, 좋은 추억 간직하길 바랍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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