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UCTS 하계수련회를 다녀왔습니다!
먼저 은혜가운데 행사를 마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이번 수련회는 방학 시작때부터 준비를 시작해서,
거의 2개월 이상의 준비 기간동안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과 기도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비록 부족한 부분들도 많이 있지만,
이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서 하셨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수련회를 되돌아 볼때,
인간의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게 보이는 것들이...
하나님께서 하셨을때 능히 할 수 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귀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수고하신 회장님 이하, 주.야간 총무님, 기획부장님, 학술부장님, 편집부장님, 전도부장님, 회계부장님, 맛있는 식사를 준비해주신 부회장님과 주.야간 봉사부장님! (혹시 빠뜨리신 분 없으시죠? ^^;)
나중에 하늘에 큰 상급이 있음을 믿습니다!
평안히 쉬시고, 월요일에 뵙겠습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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