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 햄스터, 토끼, 병아리, 거북이 등 어려서부터 몇가지 애완동물들을 키워봤지만 열대어를 키우는건 처음이었습니다.
초등학교 시절, 금붕어를 키웠던 기억은 나는데요, 한 마리씩 한 마리씩 다 죽어나갔던 기억이 납니다;
이제 열대어에 막 입문한지 2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갓 입문한 입장으로 열대어 입문기에 대해 글을 적어본다는 일이 어찌보면 좀 우스운 일이지만, 저같이 초보가 겪을 수 있는 어려움과 궁금증, 그리고 그동안 보았던 아쉬웠던 점들을 나누어 이야기 해보려고 합니다.
먼저 "열대어는 기르기 어렵다" 라는 선입관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개인적으로 열대어는 키우기 어렵다는 표현보다는 열대어는 관심을 필요로 한다고 봅니다. 어항 셋팅하고 물잡이 한뒤, 물고기 넣고 사료만 주면서 별다른 청소없이 놔두면서 물고기가 시간이 지날수록 한 마리씩 죽어나간다며 열대어 기르기는 어렵다는 말을 한다면 열대어에 대한 애정을 가져달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열대어도 살아 있는 생물입니다. 모든 애완동물도 그러하지만, 열대어 또한 살아 있는 생물이므로 이를 기른다는것은 책임감이 반드시 따릅니다.
열대어 도매상은 집에서 먼 곳에 위치한 까닭에 요즘은 집 근처 대형마트에 방문할때면 수족관 코너에 꼭 들립니다. 그리고, 이런 저런 열대어들을 구경하고 코너 담당하시는 분에게 이런 저런 궁금한것도 묻곤 합니다.
그런데 종종 보면, 열대어가 그냥 예뻐서, 아이가 사달라고 조르니까 카라신, 시클리드등과 같은 분류를 전혀 고려하지 않은채 이것 저것 사시는 분들을 봅니다. 그리고는 담당자에게 묻기를 "어떻게 키우면 됩니까?" 라고 묻습니다. 이렇게 팔려가는 열대어는 거의 십중팔구 다 폐사한다고 보면 됩니다.
온도가 안맞아서 죽고, 수질이 급격이 악화되서 죽고, 서로 기를수 없는 종류로 키워서 잡아먹고 먹혀서 죽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그리고는 열대어는 기르기 어렵다, 열대어는 서로 잡아먹는 사나운 물고기다 라는 선입관을 가져버립니다. 그리고, 비싸게 장만한 어항은 방치되거나 버려집니다.
열대어 기르기에 필요한 도구를 살펴봅시다. (저는 담수어중에 기르기 쉬운 종류로 기르기 때문에 필요한 도구는 어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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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수년간 인터넷을 해왔지만, 이런 공간이 있는줄은 오늘 처음 알았습니다.
블로그라 하면 네이버 블로그만 있는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오늘 티스토리 공간에 들어와 보니 난 정말 우물안 개구리였다는 생각 뿐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외에도 이글루스란것도 있고...
그러나 제 목적에 맞는건 티스토리 뿐인거 같습니다.
티스토리 블로그 이용목적은 사진일기를 써보고 싶어서입니다.
아이가 둘인데, 자라는 모습 커가는 모습을 사진과 함께 일기 형식으로 오래오래 남기고 싶거든요..
이 목적에 부합하는 블로그는 여러가지로 기능이 탁월한 티스토리 뿐인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들을 위해 꼭 초대장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mail : stephen153@hanmail.net
안녕하세요~
부탁하신 초대장을 발송해드렸습니다^^
아이들의 커가는 모습 예쁘게 담으시길 바랍니다~☆
발송된 초대장은 48시간 이내에 확인하시고 블로그를 개설해주시기 바랍니다.
48시간 이내에 개설하지 않으시면 초대가 취소됩니다.
헉.
48시간이 지나버렸네요.ㅜㅜ
지송합니다만, 다시한번 보내주시겠어요???
그럼...
다시 보내드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