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이올린에 북마크하기(0) 이올린에 추천하기(0)
Posted by 김정훈™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loveme 2006/06/18 0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1사단 인데...ㅋ

    • BlogIcon 김정훈 2006/06/18 07: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맞다!ㅋㅋㅋ
      고쳐야지 ㅡ.ㅜ

      셤공부 하느라 바쁜가 보구나?!
      어제 예배도 못나오구... 음~

      새벽 4시라... 올 나잇이야☆

  2. loveme 2006/06/18 18: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셤공부 아니고...자다가............ㅡㅡ;ㅋ
    너무 자서 밤에 잠이 안왔다는...;ㅋㅋ
    교회 이름 왜 삼일 교횐줄 알아여?
    31사단이라서 삼일 교회래여.ㅋㅋㅋ웃기져?ㅋㅋㅋㅋㅋㅋㅋ
    난 그거듣고 막 웃었는데.ㅋㅋㅋㅋㅋㅋㅋ

    • BlogIcon 김정훈 2006/06/18 2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런저런...ㅋㅋㅋ
      결국 자서 밤을 샜다는 얘기군..
      역시 사람의 착각은 자유^^ㅎ

      난 서울에 있는 삼일교회랑 이름이 똑같다 생각했었는데...
      31사단이라 삼일교회라...ㅋㅋㅋ

      진짜 군대답게 이름 지었군^^ 푸훗~

  3. 나에스더 2008/05/01 1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31에 아들 보내고 집에와서 보니 아들의 흔적을 보고 참았던 봇물이 터졌습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바치는 믿음으로 냉정하게 생각 맘먹엇는디
    믿음없어서 봇물이 아무리 소리죽여 주님을 불러도 소용이 없어서 31에 들어와서 보니 야다 찬양단이 있네요
    할렐루야
    우리 아들도 빨리 적응해서 야다 팀이랑 찬양하며 31의 생활을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로 보냈으면 좋겠네요
    아침에 예수전단 오직 예수를 조아해서 반복해서 들려 주었지요
    암튼 야다팀이 찬양 할때 31의 안전과 신병들을 비롯해서 모든 31소속 팀에게
    강력한 주의 임재가 임하길원합니다
    하나님의 아들 최신형 화이팅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