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사용된 우리돋움90c1과 우리새봄체는 우리글닷컴에서 제작하여 판매하는 웹폰트로 유료폰트입니다. 유료웹폰트의 경우 폰트에 사용 도메인이 지정되어 있어 등록된 도메인 외에는 웹폰트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우리글닷컴에서 개인에게는 웹폰트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맘에 드는 폰트를 고르셔서 구입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지난주 어느 늦은 밤,,, 다음날 일찍 일어나야 하기에 자려고 하던때에 우연히 서핑을 하다가 쪼아님의 블로그를 방문하게 됐다. 뭔가 아기자기한 느낌의 블로그는 잠시 눈을 머무르게 했다.
여기저기 살펴보면서 "아, 이 분은 컴퓨터를 잘 다루시는 분이시구나" 라는 느낌을 받았다. 그러던중,,, 쪼아님이 이제는 훌쩍 다 커버린 두 자녀의 어머니라는 사실의 글을 보았다. "세상에!" 나이와 컴퓨터의 숙련 여부는 꼭 관계성이 있다라고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 잘 다루실수 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다. 그리고, 글을 읽어보던중 원래 잘 다루시던게 아니라 열심히 노력해서 습득했다는 말에 요즘들어 블로깅에 주춤하고 있는 내게 큰 도전이 됐다. 주변에 컴퓨터를 잘하시는 분이 많지 않아서 주위분들이 내게 컴퓨터를 잘 다룬다고 칭찬하시곤 하는데, 역시 세상은 넓고 컴퓨터를 잘 다루는 사람은 정말 많다.
글을 워낙 맛잇게 쓰시는 글솜씨를 가지고 계시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글을 읽는 내 눈이 편안함을 느낄수 있었다. 다름아닌 웹폰트를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동안에도 몇몇 웹폰트로 구성된 글들을 읽어본 적이 있었지만 유독 작은 글씨체임에도 불구하고 편안하게 글을 읽어내릴 수 있었다. 찾아본즉, 사용되어지고 있는 글씨체는 우리돋움90c1 이라는 렉시테크에서 특허개발한 우리글폰트였다.
"글씨체가 읽는이로 하여금 이렇게 또 다른 느낌을 주는구나" 하는걸 깨달았다. 그래서 웹폰트를 알아봤더니 유료 웹폰트였다;; (아쉬움이...) 투자가치는 있어 보였다. 그러나, 다시금 살짝 망설이게 하는 부분이 있었으니... 라이센스가 1년이라는 사실 OTL.... 11,000원(부가가치세 포함) 내고 폰트를 구입하면 계속 쓰는게 아니라 1년마다 재계약 해야된다고 한다. 얼마전 한글날을 맞아 이 웹폰트 1년 이용권을 무료로 나눠줬다는 사실을 안뒤로는 더욱 돈주고 사기가 망설여졌다. 그래서 나는 계속 고민에 빠졌다.....
그러던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이렇게 결제 해버리고 말았다 ㅋㅋㅋ 내가 시키지고 않은것 같은데 손이 막 움직였나 ㅠㅠ
아직 폰트는 주문중이므로 블로그에 적용은 못했다. 오늘중으로 작업해서 보내준다고 하니, 지금 내가 쓰고 있는 이 글도 곧 예쁜 글씨로 변하겠지...^^ 그래도, 이번달 마지막날까지 구입하는 사람들에 한해 1+1 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11,000원 내고 2개 구입할수 있다는 얘기.. 그래서 난 추가로 "우리새봄체"를 주문했다. 본문의 제목글씨체로 쓰려고 말이다.
10,000원이라는 돈이 작은 돈은 아니지만 나름 투자가치는 있다고 본다. 다음달이면 손에 받아보게 될 구글애드센스 수익금으로 폰트 사용료와 도메인 유지비를 내려고 한다. 애드센스 수익금이 다른 사람들처럼 많지 않기 때문에 블로그 운영에 관련하여 주로 지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더불어 "쪼아님" 덕분에 그동안 방치되어 왔던 블로그도 다시금 손을 조금씩 대기 시작했다. 열정을 회복하기 위해 "계기"라는건 꼭 필요한것 같다.
참고로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알려드리자면,
아쉽지만 웹폰트는 "익스플로러" 에서만 적용되어 보실 수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는 추후 지원예정)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운영자입니다.
하루 빨리 모두 보내드리고 싶었었는데, 한자라도 명함에 글자가 틀릴까, 크리스털 도장은 제대로 나왔는지 일일이 확인이 필요하여 생각보다 조금 배송이 늦어졌네요~. 올해에도 정훈님의 멋진 활약과 티스토리를 더 멋진 서비스로 만들어주시는 데에 전력을 다해주시리라 믿습니다~!!!
1.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2007 배너 100명의 우수블로거에게는 "2007 티스토리 우수블로거" 임을 상징하는 멋진 배너를 제공합니다. 간단하고 쉽게 블로그 사이드바에 배지를 달수 있도록 플러그인과 치환자 형태로 제공해 드립니다! (플러그인 목록 > 꾸미기에서 "2007 우수블로거 배너"를 확인해보세요!)
2. Daum 검색 스페셜 제작! Daum 검색에서 필명, 블로그이름 등으로 검색을 하였을때, 회원님의 블로그 정보가 더욱 잘 보여질 수 있도록 검색 스페셜을 제공 해 드립니다.
3. 블로거 명함 제작! 티스토리 우수블로거로서 오프라인에서도 소개할 수 있도록 티스토리 만의 멋진 명함을 제작 해 드립니다. 티스토리 로고와 함께 블로거 이름, 블로그 주소, 필명 등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4. 다양한 기념품 제공! 얼마전 티스토리 백일장 공모전에서 큰 호응을 받았던, 자신의 블로그가 적혀있는 크리스털 책도장과 2008년 티스토리 탁상달력등 기념품등을 준비하였습니다.
공지사항 표현에 대한 논란을 안은채 많은 유저들이 궁금증을 가졌던 티스토리 오픈 베타가 시작됐다!
아무래도 티스토리는 설치형 테터툴즈와는 달리, 서비스형 블로그이다 보니 제때 버전업을 하기 힘든점과 플러그인을 자유롭게 추가할 수 없는점 등.. 약간의 불편함을 안고 있는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설치형 블로그 방식에 대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이나, 서버 유지비에 대해 부담감을 갖는 많은 유저들에게 있어 "티스토리"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음은 사실이다.
최초로 각 개인의 고유 도메인 주소를 사용하도록 허용했으며 사용자가 원치 않으면 블로그내에서 테터툴즈 로고외에는 다른 광고는 실어지지 않는 조건을 내걸었다.
그렇지만, 이 부분에 있어서 꾸준히 문제가 되는점이 있다. (물론 이 부분에 대하여 티스토리도 자선사업가가 아니기 때문이라는 것은 공감한다)
도메인 경로에 관한 부분인데,
관리자 모드로 로그인을 하는경우, 자신의 독립 도메인이 아닌 "ID.TISTORY.COM"을 이용하게 되고, 또한 이번 개편때 첨부파일에 대한 저장 서버가 독립된 것으로 보이는데, 이 부분에 있어 첨부된 파일의 경로가 자신의 독립 도메인으로 나타나지 않고 "FS.TISTORY.COM/해당경로" 라든지, "CFS1.TISTORY.COM/해당경로"라는 식으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
기왕 독립도메인과 같은 형식으로 각각 블로그의 자유로운 운영을 보장하려 했다면 이러한 세심한 부분에도 조금 더 관심을 가지면 좋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본다.
더불어, 관리자 모드 로그인후에 나타나는 상단 툴바는 스킨 상단의 메뉴를 클릭하는데 불편함을 가져다 주기도 한다. 이 부분은 일부 개선되어져야 하리라 생각된다.
한가지 더 이야기하자면,
동영상 업로드의 경우 좌측 상단에 나타나는 "DAUM"로고는 살짝 거슬리기 까지 한다. 차라리 "TISTORY"라고 나오든지 이러면 더 나을텐데 말이다.
(물론 이 부분도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으로 사람마다 큰 편차를 가지고 다르게 생각할 것이다)
추가>> 그런데, 티스토리에서 동영상을 이용하면 불편한 점이 있다. 동영상끼리 묶어서 보기 힘들다는 점이다.
물론 태그를 적어서 묶으면 되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동영상의 미리보기를 여러 목록으로 묶어 볼수는 없어서
로고 부분은 거의 어렵겠지만, 동영상을 목록화하는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어떤 이들은 유료 서비스도 아닌데 너무하지 않냐라고 이야기 할 수 있겠다.
하지만, 이에 대해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티스토리의 바로 앞을 보는 것이 아니라 먼 장래를 내다보고 발걸음을 내딛는다면 이러한 부분을 짚고 넘어가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작은것 하나에 대한 관심이 차곡차곡 쌓여서 강력한 힘을 발휘하게 될 것이니까..
동영상 업로드의 경우 좌측 상단에 나타나는 "DAUM"로고는 살짝 거슬리기 까지 한다.
차라리 "TISTORY"라고 나오든지 이러면 더 나을텐데 말이다.
이 부분은 개선되기가 쉽지 않을 듯 싶습니다. 동영상 서비스 자체가 다음의 소유이고 티스토리의 동영상 서비스는 단지 다음의 서버에 올라간 동영상을 삽입해주는 것뿐이니까요. 동영상 서비스의 소유가 다음에 있는 한 DAUM 로고를 지우고 TISTORY 로고를 붙이는 것은 힘들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네에~ 다음 로고 같은 경우에는 다음 서버를 이용하기때문에
최소한의 로고가 남아있을것으로 예상되구요~
추후에 티스토리쪽에서 서버를 제공한다면, 로고가 없어지거나
티스토리라는 로고로 바뀌겠죠? ^^
상단툴바는 저도 공감하고, 없애버렸습니다.
제 홈피도 방명록이 맨 위에 있는데;; 볼 수가 없더라구요 ㅋ
차라리 상하좌우 중 원하는 위치에 갖다둘 수 있으면 좋겠군요.
관리자에서의 첨부파일 경로는... 저도 첨 알았네요!
그런데 동영상 미리보기는...이제 가능해지지 않을까요? http://www.kimjunghoon.com/media
위와 같은 기능을 원하시는거죠?
그렇다면 뭐 그건 그렇게 어렵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개발/기획분들께서 멋지게 만들어주실때까지 기다려야겠네요~
글 잘 읽었습니다. 언급하신 티스토리의 동영상 이용 애로점은 저도 동감입니다.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목록화 해서 볼 수 없다는게 무진장 불편하더군여. 뭐 로고야 다음에서 서버를 제공해 주는 거니 눈에 거슬리더라고 그냥 쓰면 되는건데.
다음 블로그에서는 따로 동영상 메뉴가 있어서 자신이 올린 동영상을 목록화해서 보여줍니다. 하루 빨리 티스토리의 동영상 서비스에서도 이런점을 보안해 주었으면 좋겠네여~!
안녕하세요~
태터툴즈를 항상 감사히 잘 쓰고 있는 태터가족입니다^^
특별히 이번에 티스토리 베타에 참여하게 되어 더 감사할 따름입니다.
제가 무언가 도움이 되어 드릴 수 없을까 하다가,
미약하나마 많은 분들이 FTP 공간이 없어 태터툴즈 이전작업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도
있는것 같아서 틈틈히 제가 집에서 컴퓨터를 자주 이용하는 야간 시간대를 이용하여
공간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접속 가능한 시간마다 이 포스팅된 글을 통해 알려드리겠습니다.
주로 저녁 10시 이후부터 새벽 1시 이전 정도가 될 것 같습니다.
모든분들에게 오픈되는 공간이기 때문에 보안상의 문제를 보장해드리기는 어려우므로
백업파일에 중요한 자료가 포스팅 된 경우에는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물론 이전작업이 마쳐진 이후에는 자유롭게 해당 백업파일을 삭제해 주시면 됩니다.
다른 사람의 백업파일과 파일명에 혼란이 생기지 않도록 알아보기 쉬운 파일명으로
업로드해주시기 바랍니다.
속도는 업/다운 약 20 M 정도 보장해드릴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들의 인터넷 속도에 영향을 받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Tattertools 이전을 위한 OPEN FTP SYSYEM 정보.
FTP 접속 - FTP.KIMJUNGHOON.COM
ID : anonymous (익명 연결)
pw : 없음
HTTP 경로 - Http://FTP.KIMJUNGHOON.COM/해당 업로드된 파일 명
백업서버 오픈시간
1차 종료 ::: 2006/ 07/ 24/(Mon) 23:00 ~ 익일 01시까지 (종료)
2차 예정 ::: 2006/ 07/ 25/(Tue) 22:40 ~ 익일 01시까지 (종료)
--------------------------------------------------------------------
접속자가 없는 관계로 필요하신 분들에게만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무상 FTP를 임시로 원하시는 분은 이 포스팅된 글에 댓글로 원하는 시간대를
알려주시면 해당 시간에 FTP를 열어드립니다.
앞서 설명드린바와 같이, 가능하면 저녁 10시 이후로부터 새벽 1시 이전까지로
신청해주시면 원활하겠습니다.
신청하시면 계정은 "익명 연결"이나, 원하는 임시 ID와 패스워드를 지정해드립니다.
임시 계정을 원하실 경우에는 익명으로 설정하여 댓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영문일때는 괜찮은데, 한글로 검색어를 넣으면 검색결과에 한글 검색어가 깨져서 계속 나타나는 것이었죠;;; 왜 그런가.. 구글의 한국어 지원이 아직 오류? 혼자 이러고 궁시렁궁시렁 하고 있었는데...
다시 구글의 AD-sense 설정 순서를 쭉 살펴봤더니... 이런....... "귀하의 사이트 인코딩" 이라는 선택 메뉴가 있었더군요..
갑자기 번쩍! 떠오르며 스쳐지나가는 생각@
"태터툴즈는 UTF-8 에서 정상적으로 모든 기능이 작동한다는 사실"
허걱... 제목에서 보이는 것처럼 태터툴즈라고 하면서, 특히 티스토리라고 밝혔던 건~ 태터툴즈는 설치형 블로그이기 때문에 EUC-KR 환경에 설치하든, UTF-8 환경에 설치하든 자유로운 선택이지만...
일단, 티스토리는 UTF-8 방식으로 사이트가 돌아가고 있다는 사실! 물론 컴퓨터에 대해 잘 아시는 분들은 이미 기본적으로 잘 알고 있으시겠지만, 저처럼 잘 몰랐던... 그리고, 티스토리가 다양한 이용자를 앞두고 있다는 시점에서... 잘 알아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서 봐서 아시겠지만, 구글 AD-sense 설정에서 UTF-8으로 설정하면 됩니다^^ㅎ (기본으로 EUC-KR로 설정되어 있더군요)
사실 이 글은 블로그를 운영하고 계신 블로거 분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라 볼 수 있겠습니다. 생각해보시고 읽어봐 주세요^^
일단 티스토리 베타클로즈를 참여하고 있는 입장에서 티스토리를 혹시 모르는 분들이 있을지도 몰라 간단한 소개를 시작으로 몇자 적어보려 합니다.
설치형블로그로 국내 서열 1위를 지키고 있는 태터툴즈가 이번에 "태터&컴퍼니와 다음, 그리고 태터&프렌즈(TnF)"과 합병이 아닌, 공동 제휴로 "티스토리"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시작에 앞서 약 3개월간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클로즈 베타 서비스라 함은 비공개 베타 진행방식으로 클로즈 베타에 참여한 분들을 통해서만 제3자의 참여가 가능합니다.
티스토리의 장점을 소개해드리자면, 설치형 태터툴즈의 모든 장점을 그대로 옮겨왔으며, 모든 저작권은 회원에게 주어지고, 회사에서 이를 활용하고자 할때에는 반드시 회원의 동의가 선행되어야 하며, 동의가 없을시에는 절대 활용하지 않습니다.
타 블로그에서 스킨을 유료로 구입하는 반면에, 티스토리에서는 직접 제작하거나 형성된 커뮤니티를 통해 타인이 제작한 스킨을 무료로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합니다.
또한, 파격적인 부분으로 2차 도메인을 지원하여 개인이 자신의 도메인을 구입하거나 소유하고 있는 경우, HOSTIP(A) 기능을 활용하여 전혀 다음이나 태터앤컴패니를 드러내지 않고 자신만의 블로그를 꾸려갈 수 있다는 장점이 가장 획기적으로 네티즌들 사이에 떠오르고 있습니다.
다음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시스템이 다음주 중으로 도입되어 100M 이내의 동영상을 자유롭게 업로드 할 수 있으며,
무제한 용량, 포스트당 용량 제한 없음, 그림은 5M, 기타파일은 10M, 동영상은 100M 의 기준으로 개별 파일 업로드 용량만 제한합니다.
물론 이 정도로는 웬만한 개인 용도로는 충분하며 파격적인 조건입니다.
현재 국내 최대의 블로거 커뮤니티인 올블로그에서는 티스토리가 최대 이슈로 떠올라 많은 블로거들의 관심을 끌고 있으며 베타 클로즈에 참여하기 위해 2달째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아참! 물론 무료입니다^^ 그리고, 수익모델은 UCC라는 사용자 컨텐츠 활용방식을 채택하며 이는 일반 다른 사이트에 비해 블로그가 양질의 컨텐츠를 생산 한다는데에 포털 커뮤니티에서 흐름을 읽고 눈길을 돌리고 있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미니홈피의 싸이월드가 개인 커뮤니티의 전부인 것으로 생각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현실속에(물론 아닌 분들도 있습니다),
미니홈피에 대부분 적응되어 함께 공존하고 있는 다른 문화에 대해 어색하게 느껴지거나 먼저 거부감이 생기는것이 사실입니다.
조금만 시야를 넓혀 주세요^___^
오늘의 인터넷 뉴스를 Daum.net / Paran.com / Naver.com 과 같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포탈 커뮤니티를 통해 접해오셨나요?
Allblog.net / blogkorea.org 같은 블로그 허브사이트들에 잠깐 시간을 내어 둘러보세요^^
주소창에 자신의 도메인만 입력하는 경우와 www를 붙여서 입력하는 경우 티스토리 환경설정에서 등록한 형태만 연결되고 나머지는 연결되지 않는 현상
2. 트랙백 전송 및 다른 티스토리의 댓글달기, 관리자 모드 진입시 원래 tistory 도메인으로 전환, 관리자 메뉴에서 예시 화면에서의 기존 tistory 도메인이 나타나는 현상
현재 2차 도메인 설정 후, 설정된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하면 일단 트랙백 주소는 자신이 설정한 2차 도메인의 주소로 정상적으로 보여집니다. 그러나, 다른 블로그로 트랙백을 보낸다든지, 같은 티스토리 이용자들끼리 이용할 수 있는 로그인 한 상태에서의 타 블로그에 가서 댓글 달기, 그리고 관리자 모드로 들어갈 때 살펴보면 설정된 2차 도메인이 아닌 "ID.tistory.com" 으로 바뀌어 있는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위의 문제들은 2차 도메인 지원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서, 해결되기까지는 2차 도메인의 기능은 도메인 포워딩으로 국한하여 보아야 할 것입니다.
자세한 토론은 태터앤프랜즈 포럼에서 나눠요^^
ps. 드디어 베타테스터들의 활동이 시작될 때입니다^^ 베타테스터의 역할은 정식 오픈때까지 발생되는 문제점들을 보고하고 이를 시정하는 것이니깐요^___^
아래의 글은 태터앤프랜즈를 통한 PAPACHA 님의 답변입니다.
1. www 미지원 문제 이것이 지원되지 않는 이유는 구조적인 문제입니다. 현재 태터툴즈에서는 2차 도메인을 하나 밖에 설정하지 못합니다. 이 조건 하에서 www에 대해 자동으로 지원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2차 도메인을 설정하면, 설정한 것을 우선으로 합니다. 즉 태터툴즈(tistory)가 실 소유자 관계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 먼저 설정한 사람이 소유자로 간주하여 2차 도메인을 지원하게 됩니다. 만약 이 2차 도메인에 www.이 붙은 경우를 자동으로 지원한다고 하더라도 다른 사람이 www 2차도메인을 설정하게 되면 2차도메인을 설정한 사용자는 www 2차도메인에 대한 권리를 잃어버리게 됩니다. 2차도메인이 설정되면 www 2차도메인도 자동으로 선점하게 한다면, 2차도메인과 www 2차도메인을 구분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경우를 지원하지 못하게 됩니다. 근본적인 해결 방법은 2개 이상의 2차 도메인 설정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여러 해결 방법과 문제에 대해 검토하고 있습니다.
2. 2차 도메인을 기본도메인으로 처리하지 못하는 문제 로그아웃하거나 댓글 등을 달 때, 2차 도메인이 적용되지 않는 문제는, 사실 아직 구현되지 않았습니다. 도메인 설정의 중간 부분에 있는 radio 버튼이 기본 도메인을 설정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렇게 설정된 기본 도메인은 로그아웃이나, RSS, 댓글 홈페이지 등에 적용되어야 하며, 빠른 시일내에 구현하도록 하겠습니다.
원칙적으로 'www'는 호스트 이름 입니다. domainname.com 을 기준으로 했을때 domainname의 . 앞에 붙는 녀석들은 hostname이 붙게 되는 것 입니다. 물론 일반적으로 www는 웹상에서의 표준에 가까운 규칙이긴 하지만 원칙적으로는 추가적인 정보를 등록하지 않는 이상 domainname.com이 기본적으로 이용되게 됩니다.
예를 들면 블로그 주소 연결시에 scv.star.com, probe.star.com 등으로 웹상에서 반드시 www를 사용해야 한다는 표준은 없기 때문에 태터 측에서는 기본적으로 domainname.com에 대한 지원을 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제가 혹시 요지를 잘못 파악했나 싶어서 덧붙이자면, 현재 hostname.domainname.com의 형식은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에 대한 지적이신지 궁금합니다. (아직 티스토리를 이용해 보지 못해서 질문 드립니다.
사실 www를 붙이느냐 붙이지 않느냐는 IP address(A rocord)를 입력할 때 www가 있는 것과 없는 것 모두 넣어주면 쉽게 해결됩니다. 티스토리에서는 hostname.com을 2차도메인으로 등록해놓고, DNS service 쪽에서는 hostname.com과 www.hostname.com 모두 같은 IP로 등록하고 사용하면 됩니다. Alias(CNAME)을 등록해서 할 수도 있겠구요.
티스토리 베타 서비스에 참여중이신가요?
운영하시는 블로그가 아직 베타에 참여하시지는 않으시는것
같아서요.. 일단 2차 도메인 연결은 베타에서 지원하고 있습니다.
저도 전공이 아니고, 서버쪽도 잘 몰라서 명쾌한 답변을 드리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 현재까지 확인된 것으로는, 티스토리에서 제공하는 2차 도메인 지원은 기존의 웹호스팅에서의 네임서버를 아예 지정해서 하는 방식이 아닌, 개인이 네임서버의 아이피를 제외한 호스트 네임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확인해 본 결과, 대부분의 도메인 대행업체에서는 무료네임서버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티스토리와의 2차 도메인 연결이 가능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현재 도메인 대행사의 서버에 문제가 있어서 무료네임서버 서비스를 아직 설정하지 못했으며, 내일쯤 해결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현재는 일단 포워딩으로 접속하고 있습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드리자면,
네임서버의 호스트명 (ex. ns1.dotname.co.kr)을 해당 도메인 대행사에 지정하고 네임서버 IP는 티스토리의 2차 도메인 연결을 위한 IP인 "211.172.252.15"로 지정하시고, 도메인 대행사의 무료네임서버 설정부분에서 2차 도메인 공란에 "WWW"와 공란의 두개를 설정해 주셔야 합니다.
오늘은 Tistory 베타서비스가 시작된지 이튿째 날입니다. 저에게는 첫 째날이구요^^ 베타테스터에 참여하게 된 기나긴 사연과 여정은 앞서서 한 번 포스팅을 했기 때문에 생략하고 넘어갑니다.
저는 컴퓨터쪽 전공자가 아닙니다. 물론 이쪽 분야 종사자도 아닙니다. 그냥 컴퓨터에 마냥 관심이 많은 평범한 네티즌입니다. 실은 아는게 거의 없지요;^^ 평범한 사람으로서 바라본 티스토리의 첫 날 사용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Text 위주의 글이 될 것 같은데, 인내심이 많이 필요하겠네요~☆
일단 Tistory 는 다들 아시다시피 현재 1.0.5 의 배포본을 따르고 있습니다. 그리고, rss 리더가 제외된 상태이구요. 그 밖에는 설치형과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속도는 이미지를 로딩해오는 부분에 있어서 그 양이 많거나 용량이 조금 큰 경우에는 약간 지연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그래도 초대되는 분들까지 1,000명의 이용자가 될테니 아무래도 조금은 그렇겠지요.
그리고, 글쓰기시 발생하는 약간의 오류 메시지가 간혹 발생합니다.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는 테터 포럼에 버그리포팅을 하고 있습니다.
처음 언급되었던 2차 도메인 지원과 Daum의 동영상 서비스 연계등은 아직 준비중에 있습니다. 2차 도메인의 답답함을 저같은 경우는 우선 도메인 포워딩을 이용해 해결하고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직 베타 서비스의 티스토리는 베타테스트용으로 이용하시고, 개인 블로그는 아직 정식판이 나올때까지 유지하시는 경우가 많았는데, 저는 그냥 완전히 옮기기로 마음먹고 이곳으로 완전히 이사를 끝냈습니다.
이사 오면서 포기해야 할 것 들이 있었습니다.
독립 도메인의 메일주소를 사용하고 있었는데, 티스토리에서는 이를 지원하지 않기에 공식적인 메일주소를 바꿔야 하는 가장 큰 결단이 필요했습니다. mx 레코드만 지원되도 해결 될 것으로 보여지는데, 일단 아쉬움을 뒤로한채 메일주소를 바꿨습니다.
다들 아시는것처럼 다양한 스킨과 플러그인의 재미에서 잠시 손을 떼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테터툴즈의 묘미라고 할 수 있는것중에 하나가 다양한 스킨과 플러그인을 통한 멋진 기능들이었는데, 스킨은 곧 지원될 것이라 하셨고, 플러그인은 인증된 경우에만 등록된다고 하시니 많은 아쉬움이 남는건 사실입니다. 지금으로선 더더욱 그러하죠.
어떻게 보면 중요한 결정인데 왜 티스토리로 이사했을까요?
일단 무한 용량과 무한 트래픽, 독립도메인 지원, 포털에 종속되지 않은 모습 등이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 저같은 경우에는 사진찍는일이 취미인데, 제한된 용량과 트래픽으로 사진을 찍어도 크기를 줄이고, 화질을 떨어뜨려야 하며, 외부링크가 가능한 사이트에 업로드 하여 링크로 사진을 띄우는 등 갖가지 번거로운 일들이 많았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티스토리의 개시는 저에게 정말 희소식이 아닐 수 없었죠.
이쯤 해두고...
어쨌든 티스토리의 모습만으로 베타서비스를 평가해보자면, 일단 테터툴즈 라는 것입니다. 아직 이용해보지 못한 분들이 많아서 궁금해 하시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하는데요. 그냥 테터툴즈와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운영자님들의 말씀을 인용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위해서 하부구조는 완전히 달라졌다고 말씀하십니다. 어찌하였든 이용자의 입장에서는 현재는 테터툴즈 1.0.5 로 보시면 됩니다.
달라진게 있다면 무한 용량과 트래픽이 지원되고 있다는 사실이겠지요. 그리고, 티스토리 안에서는 한번 로그인으로 서로 댓글을 남기는데 자동으로 자신의 정보가 적용됩니다. 때로는 이 일을 두고 티스토리에 개인의 블로그가 종속되는게 아닌가 라고 반문을 제기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아니라고 할수는 없는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오히려 테터툴즈를 이용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어울리는 좋은 기회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져봅니다. 물론, 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므로 저와 달리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있을꺼라는 사실 잘 압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그리고, 이를 반대하지는 않습니다. 티스토리는 테터툴즈를 모체로 하여 운영되는 서비스이고, 공익사업단체가 아니기에 이익을 내려고 하는 모습에서 실망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테터툴즈를 통해 수익모델을 창출할때 무엇이 먼저인가가 중요하겠지요.
"초심을 잃지 말자"
사업을 하는 사람이든, 공부를 하는 사람이든, 사회 생활을 하는 사람이든간에 중요한 의미를 담는 말이 아닐까 라고 생각해 봅니다.
네티즌들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고민하고 함께 이를 공유하며 올바른 수익모델을 만들어나간다면 티스토리는 사이버라는 공간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물의 근원지와 같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대한민국 헌법 1조 2항에 보면, "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에게 있다" 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에서는, "테터툴즈에는 수많은 블로거의 상상력이 녹아 있습니다."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위의 두 문장의 연관성을 보고 계신가요?
자아~ 그렇다면, 티스토리의 앞날은 어떨까요. (실은 제가 이런 질문을 던질 자격이 없지만;)
네티즌들과 마음을 함께 하는, 사이버 공간이지만 뜨거운 마음이 녹아 있는 티스토리를 만들어간다면 그 영향력은 자연스레 나타날 것을 확신합니다!
아직은 첫발을 내딛는 시기이겠지요. 때로는 넘어져서 상처가 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더 멋진 내일을 위해 수고하시는 테터가족 여러분들을 응원합니다☆
ps. 두서없이 적은 말을 끝까지 인내하며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글을 관심 있게 읽어주신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첫째 무제한 저장공간 제공!! 보다 쾌적한 블로깅환경을 제공해 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지 않으셨던 분들에게 희소식이 될 듯...
둘째 여러분의 도메인을 직접 사용할 수 있습니다. 블로그는 개인의 정체성을 표현하는 수단입니다. 개인의 정체성이 각종 상업적 논리로 셋방살이를 전전해서야 되겠습니까?
셋째 정의를 위해!! 구글이 "악마가 되지 말자!!" 는 슬로건을 걸었다면, 우리는 "천사가 되자!!"라는 슬로건을 걸겠습니다. 각종 블로그 부류의 서비스 약관을 읽어보면서 부들부들 떨어본 기억이 없나요? '회사는 사용자의 콘텐츠를 회사가 원하는 방식으로 전 세계적으로, 영원히, 공짜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거 말도 안됩니다. 콘텐츠는 당연히 사용자의 것입니다. 이러한 원칙에 입각해 서비스를 하겠습니다.
넷째 태터툴즈가 우수하기 때문입니다. 태터툴즈에는 수많은 블로거의 상상력, 디자인적 다양성, 기술적 견고함이 녹아있습니다. 아마 이 시간에도 새로운 스킨과 플러그인이 어느 블로거에 의해 업로드 되고 있을 것입니다.
다섯째 Tistory.com을 운영하면서 부딪히는 수많은 문제와 축적되는 노하우를 다시 설치형으로 피드백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
전그냥 있는거 쓰는데...
포트가 이쁘네요..
깔끔하고 하구요 ^^*
글자가 작음에도 불구하고 읽기에 참 편해서 선택하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무료로 구할수 있는 웹폰트들은 대부분 사이즈가 고정되어 있더라구요,, 크기를 키우면 깨진다는;;; 지금쓰는 폰트 크기에 있어 자유로운 부분때문에 선택하기도 했답니다☆
우리새봄체 공유좀 부탁해도 될까요? hevisnow@hanmail.net
안녕하세요.
제 블로그에 사용된 우리돋움90c1과 우리새봄체는 우리글닷컴에서 제작하여 판매하는 웹폰트로 유료폰트입니다. 유료웹폰트의 경우 폰트에 사용 도메인이 지정되어 있어 등록된 도메인 외에는 웹폰트가 동작하지 않습니다. 우리글닷컴에서 개인에게는 웹폰트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방문하셔서 맘에 드는 폰트를 고르셔서 구입하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