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녹음 현장 생각 속으로./영화 산책.2009/03/11 22:51
오래간만에 찾은 영화관.
실컷 웃고 돌아왔다. 시나리오도 독특한데다 어쩌면 그리도 캐스팅이 딱 들어맞는지~
이번 영화의 1등 공신은 캐스팅 담당 매니저가 아닌가 싶다^^
아직도 흥행 돌진중이라고 하던데,,,
개인적으로는 2번도 볼 수 있는 영화인듯 싶다~
물론 개개인에 따라 다르겠지만☆
I don't know about tomorrow I just live from day to day.
I don't borrow from it's sunshine, For it's skies may turn to gray.
I don't worry about the future, For I know what Jesus said,
And today I'll walk beside Him, For He knows what is ahead.
Many things about tomorrow, I don't seem to understand;
But I know Who holds tomorrow,
And I know Who holds my hand.
Ev'ry step is getting brighter, As the golden stairs I climb;
Ev'ry burden's getting lighter;
Ev'ry cloud is silver lined.
There the sun is always shining,
There no tear will dim the eyes,
At the ending of the rainbow,
Where the mountains touch the sky.
Many things about tomorrow, I don't seem to understand;
But I know Who holds tomorrow,
And I know Who holds my hand.
그러나 문제의 여관장면에 이르자 빈 방을 애타게 찾는 요셉과 만삭의 마리아를 위해 [덕구]는 극과 현실의 경계를 넘나들면서 갈등을 겪게되고 끝내 울음을 터트리고 연극은 중단 되는데....
<'빈방있습니까' 에 대하여..>
'빈 방 있습니까'는 미국에서 있었던 실제이야기를 연극으로 만든 작품으로, 1980년 성탄절 무렵 한국일보 한 구석에 실린 ‘월리의 성탄절’ 이라는 짤막한 칼럼을 토대로 연출가 최종률씨가 작/연출한 것이다. 무려 24년동안이나 계속된 ‘빈방있습니까’는 그동안 수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연일 매진을 사례를 이루었다. 크리스찬뿐만 아니라 넌 크리스천에게도 동화처럼 아름답고 예쁘게 들려주는 성탄절 이야기로서 크리스마스때 주는 가장 가슴 따뜻한 감동의 메시지를 주는 공연이다.
사랑의 종소리 - 수원대학교 기독교동아리
(촬영/편집 => Http://www.Kimjunghoon.com)
직접 가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지난 2005년 1월 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제3회 찬양의밤 행사때 메인으로 진행되었던 뮤지컬 "꿈의사람요셉" 입니다.
약 100여명의 스텝과 500 여명의 손님이 찾아주신 가운데 은혜가운데 마치게 되었습니다.
기도해주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지난 2004년 성탄절에 성극으로 준비하여 공연했던 잘 알려진 작품, "빈 방 있습니까"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제3회 찬양의밤 행사때 특별히 도와주셨던 "브엘세바 성가대"의 특송입니다.
당시 100여명의 스탭과 500 여명의 손님이 찾아주신 가운데,
은혜가운데 행사를 치룰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기도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2005년 1월 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제3회 찬양의밤 행사때 있었던 "찬양의 시간"입니다.
당시 100여명의 스탭과 500 여명의 손님이 찾아주신 가운데,
은혜가운데 행사를 치룰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기도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지난 2005년 1월 27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 제3회 찬양의밤 행사때 메인으로 준비되었던
뮤지컬 "꿈의사람요셉" 의 실황을 녹화한 영상입니다.
당시 100여명의 스탭과 500 여명의 손님이 찾아주신 가운데,
은혜가운데 행사를 치룰수 있었습니다. 다시한번 기도해주신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